재물
돈을 쓴 뒤에 만족스러웠는지 가끔 돌아보면 다음 선택이 쉬워집니다.

쉬는 시간이 생겨도 무엇을 할지 고민만 하다 그냥 흘려보낼 때가 있습니다. 하고 싶은 것이 많으면 고르는 일 자체가 또 하나의 짐처럼 느껴집니다.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일단 해 보세요. 무엇이든 손을 대고 나면 고민하던 때보다 마음이 가벼워지곤 합니다.
돈을 쓴 뒤에 만족스러웠는지 가끔 돌아보면 다음 선택이 쉬워집니다.
시작하기 전에 끝낼 시간을 함께 정해 두면 마음이 덜 흩어집니다.
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무엇을 할지 함께 정하고, 혼자라면 가 보고 싶던 곳에 나를 데려가 보세요.
같이 시간을 보낼 사람이 떠오르면 짧게 먼저 제안해 보세요.
고민이 길어질 때는 의자에서 일어나 허리를 천천히 펴 주세요.
할 일: 고민하는 시간을 짧게 정해 두고 그 안에 결정해 보세요.
피할 일: 완벽한 선택을 찾느라 쉬는 시간을 다 써 버리지 마세요.
1950년 · 1962년 · 1974년 · 1986년 · 1998년 · 2010년 · 2022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