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물
새 도구는 지금 것을 충분히 써 본 뒤에 사도 됩니다.

꾸준히 해 온 운동이나 공부도 이어 갈지 쉴지 망설여지는 날이 있습니다. 하기 싫은 날과 쉬어야 하는 날은 비슷해 보여도 몸이 보내는 신호가 다릅니다. 짧게 오 분만 해 보고 그래도 무겁다면 그때 쉬어도 늦지 않습니다. 조금이라도 이어 간 날도, 마음 편히 쉰 날도 헛된 하루는 아닙니다.
새 도구는 지금 것을 충분히 써 본 뒤에 사도 됩니다.
손이 안 가는 일은 가장 쉬운 단계부터 열어 보세요.
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짧게라도 같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.
애쓰는 친구에게는 결과보다 꾸준함을 칭찬하는 편이 낫습니다.
오래 서 있었던 날에는 누워서 다리를 벽에 잠시 올려 두면 좋습니다.
할 일: 꾸준히 해 온 일을 몇 번 했는지 세어 적어 보세요.
피할 일: 하루 쉬었다고 그동안의 노력이 사라진 것처럼 여기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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