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물
결제만 해 두고 쓰지 않는 것이 있다면 정리해 보세요.

끝낸 것도 아니고 시작 안 한 것도 아닌 일이 몇 개씩 걸쳐 있으면 마음이 어수선해집니다. 반쯤 하다 만 일들은 눈에 띌 때마다 조금씩 신경을 빼앗아 갑니다. 그 가운데 끝에 가장 가까운 것부터 마무리하세요. 하나가 닫히면 나머지를 바라보는 마음도 조금 가벼워지곤 합니다.
결제만 해 두고 쓰지 않는 것이 있다면 정리해 보세요.
일을 새로 벌이기 전에 하던 것을 먼저 닫으면 좋습니다.
마음에 두고만 있던 말이 있다면 편할 때 짧게 전해 보세요.
답하지 못한 연락이 밀려 있다면 오래된 것부터 짧게 답해 주세요.
마음이 어수선할 때는 눈에 걸리는 물건 하나만 치워도 쉬기가 편해집니다.
할 일: 끝내지 못한 일들을 한 줄씩 적고 다 된 것부터 지워 보세요.
피할 일: 하던 일을 두고 또 새 일을 벌이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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