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물
기분 따라 쓰기 쉬운 날이니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를 쓰는 편이 낫습니다.

놀러 갈 곳을 두고 한쪽은 북적이는 축제를, 한쪽은 한적한 길을 원하면 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. 즐거움을 느끼는 방식이 달라서 하나만 고르면 누군가는 아쉬움을 안고 돌아옵니다. 바라는 것이 엇갈릴 때는 두 가지를 반씩 나눠 하자고 제안해 보세요. 둘 다 조금씩 누린 날은 누가 양보했는지보다 함께 즐겼다는 마음이 앞서는 편입니다.
기분 따라 쓰기 쉬운 날이니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를 쓰는 편이 낫습니다.
의견이 다른 일은 서로 양보할 수 있는 것을 꼽아 보세요.
누군가와 하루를 함께 보낸다면 서로 바라는 것을 번갈아 들어주세요.
내 계획만 앞세우기보다 상대가 기대한 것도 물으면 좋습니다.
약속과 약속 사이에 혼자 숨 돌릴 틈을 끼워 넣어 두세요.
할 일: 누군가와 정할 일이 있다면 내 바람과 상대 바람을 나란히 적어 보세요.
피할 일: 내 취향이 아니라고 상대가 고른 것을 시큰둥하게 대하지 마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