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고난 일 성향
만들고 내놓는 일, 결과물이 눈에 보이는 방식으로 일할 때 강점이 가장 잘 나와요.
매주 2번, 30분씩 머릿속 아이디어를 시안이나 초안으로 꺼내 보세요. 완성도보다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.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은 정리와 점검에 강한 사람과 같이 결과물을 다듬어 보세요.
맞는 역할 세 가지와 이유
당신에게 맞는 역할은 '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사람', '기준을 세워 다듬는 사람', '사람과 일을 이어 주는 사람' 세 가지예요.
첫째, 매주 2번 30분씩 지금 하는 일의 결과물을 하나씩 완성해 내놓는 시간을 잡으세요. 둘째, 한 달에 한 번 내가 한 일 중 성과가 눈에 보인 것 3가지를 적어 두세요. 이 기록이 쌓이면 어떤 역할이 가장 잘 맞는지 스스로 확인돼요.
